20080404



학회.. 그리고 포스터 발표…

집에 오는 길에 눈물이 앞을 가리더라구…

내 마음을 주체할 수 없더라구… 참고 참아도…

솔직히.. 큰 기대를 하고 간 것도 내 잘못이지만…
논리적인것은 안통해.. 그냥.. 마음이…

하아.. 일단 마음이 정리되면.. 다시 자세히 쓰던가 할께…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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